제목
2022년 9월 29일 목요일
글쓴이
사회복지사
10,637
어르신들께서 2층에 모이셔서 클래이점토를 주물 주물 ~~
쨘! 가지를 만드셨습니다.
"소금에 조물 조물 주물러 볶으면 맛있어"
"밥이 뜸들 때 쪄서 무치면 맛있지"
전에 어머니께서 밥위에 쪄서 무쳐주시던 가지무침이 그리워졌습니다.
2022년 9월 30일 금요일
2022년 9월 28일 수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