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절. 뜻깊은 날 ~
요양원에는 추억의 시간이 열렸습니다.
붕어빵과 뻥튀기를 구워주시러 자원봉사선생님들이 오셨답니다.
노릇~ 노릇~
맛있는 붕어빵 완성^^
뻥이요~ 뻥~ 쉴 새없이 나오는 뻥튀기 과자네요.
"아이고 맛있어서 두 개 먹었어~ 저녁 조금만줘~ "ㅎ하시네요^^
이게뭐여?
맛있네? 허허허~
갓 구운 붕어빵과
살살녹는 뻥과자를 맛있게 드셨습니다.
"좋은구경도 하고 정말 맛있게 먹었어~ 고맙다고 전해줘~"
어르신 말씀 잘 전달했어요~
찾아와주셔 감사합니다 봉사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