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와 달이 된 오누이 이야기
오늘은 어르신들과 함께 가볍게 체조를 하며 몸을 풀어본 후, 옛이야기 「해와 달이 된 오누이」를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호랑이가 등장하는 익숙한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옛 추억도 떠올려 보고, 이야기 속 장면을 생각하며 도안을 알록달록 예쁘게 꾸며보셨답니다. 🎨
색칠하고 꾸미는 동안 서로의 작품도 구경하시며 즐겁게 참여해 주셨습니다.
어르신들의 손끝에서 멋지게 완성된 해님과 달님처럼 오늘 하루도 밝고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