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2025년 12월 17일 수요일
글쓴이
최고관리자
2,016
오늘은 요양보호사들과 어르신 한분한분께 손맛사지를 해드리며 정서적 안정과 편안함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몸과 마음이 한결 부드
러워진 시간이었습니다
2025년 12월 18일 목요일
2025년 12월 16일 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