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시고 싶은 과자도 사 드시고 같은방 어르신들과 나누어도 드시고 선생님들 고생한다고 사주시는 어르신들도
계셨습니다.
해밀20-09-16 12:28
김00어르신과 사무장님의 가격협상이 어찌 되었는지 궁금하네요?
코로나로 인해 보호자님이 영상으로만 봐야 한다는게 너무 아쉽네요! 지금은 다른 곳에서 근무하지만 지난 달에는
닭강정과 여러가지 먹거리였는데 배꼽이 실종된 걸 찾느라 애 먹었습니다.우리 어르신들 쌈지돈 꺼내기 쉽지 않거든요..
어르신들 건강하시고,저 또한 선생님들처럼 미소지으며 즐겁게 생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