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별에서 보인 올 추석 보름달은 완전한 구형이었고, 1922년에 떴던 달과 똑같은 달 이었다고..
같은 달을 보려면 40년 후가 되어야 한다고..합니다.
오늘 밤 하늘에 보이는 북극성의 빛은
1000년 전, 신라시대 때 즈음,그 별을 출발한 빛이라고 들었던 기억이 어렴풋이 나네요.
가늠할 수 없을 만큼 미미한 존재인 나 자신을 돌이켜
좀 더 겸손하고 조용하게 남은 삶에 임해야 한다는 생각을...
아주 잠깐~! 해 보았습니다.^^
일교차 큰 날씨에 호시탐탐 인간숙주에 기생하려는 다양한 바이러스들 조심!!
울 수덕사노인요양원 어르신들..동료직원분들..
모두 모두 즐거운 식사 하시고 행복한 마음으로 살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