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09. 2주
2022-09-05 (월) 13:03
착한영양사
5,008
9월2주.xlsx (17.1K)
[1]
DATE : 2022-09-08 17:38:56
송편을 빚고
녹두전,완자전,생선전,고기산적 등등 맛있는 차례 음식들을 준비하고
친인척 어른들이 주시던 용돈과 선물을 기대하고
둥근 보름달을 보며 소원을 빌던
어렸을 적 목적이 분명한 기다림은 더 이상 남아있지 많지만...^^
그래도
추석은
우리 모두의 기억소자에 선명하게 각인되어있어
해마다 오는데도 특별한 이유도 없이 늘 설레고 기다리게 되네요...
울 요양원 가족들 즐겁게 식사 하시고 행복하시라고 추석 상차림 잘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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